| [서일본신문사
기사 2009.7.10]
NHK 문화센터에서 한국어 강좌를 하는
강사인 동시에 작품 활동중인 와타나베 미나코씨(38
나가사키 거주)의 첫 작품전시회. 2008년부터
한국 서산시에 거주하는 서예가 이명환 선생님과
통신강좌로 한글 서예 공부 중. 그 외 나가사키시 요코하미시에서
수묵화도 공부하여 솜씨를 갈고 닦았다. 정통
한글 서예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수묵화가 갖는 여백미가
어우러진 작품, 그리고 自作 전각 등 25작품을 전시하였다.
(번역:송영화-나가사키
시청 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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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사키
신문 인터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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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7월17일의
기사 나가사키(長崎)신문
한글 서도의 매력 전하는 개인전 나가사키(長崎)의 와타나베(渡邊)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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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서도의 매력을 즐겁게 전하는 개인전을 연 와타나베(渡邊) 미나코(美奈子)씨=
나가사키시(長崎市), 【코쿠라야갸라리】 | 나가사키시(長崎市) 재주의
서가, 와타나베(渡邊) 미나코(美奈子)씨 (38)은 한글 문자의 형을 살려서 서와 전각(텐 감칠맛)을 표현하고, 서도가 새로운 매력을 발신하고
있다. 최근, 같은 시 요로즈야초(万屋町)의 【코쿠라야갸라리】에서 처음의 개인전을 개최. 자유로운 발상으로 문자예술로서의 서의 매력을 알리고,
시민들의 주목을 모았다.
동경도 출신의 와타나베(渡邊)씨는 5년전, 남편의 전근으로 같은 시에 이사. 서도에는 요소년기로부터
즐기고, 사범의 면허장을 가진다. 그러나, 보다 친밀감이 있는 서의 보이는 방법을 하고 싶으면, 새로운 표현을 모색. 그런 때에 한글 서도에
만났다. 약 4년간 걸어 어학을 수득. 한국 여행처에서 찾은 한국인 書藝家, 이(李) 아키라(明煥)씨(47)의 작품집의 매력에 끌려, 이(李)씨에
의한 지도를 신청했다. 현재는 우송에서 첨삭을 받으면서, 한글 서도의 기초를 배우고 있다.
동(同)전에서는, 한글과, 가나에
의한 서, 전각의 계 37점을 전시. 제재는 만요집(万葉集) 처음, 한국의 시가의 작가 모름의 노래, 와타나베(渡邊)씨의 어머니에게서 보내진
편지등 다방면에 걸친다. 서를 색칠하는 무늬나 세밀화도 모두, 와타나베(渡邊)씨가 제작. 화선지에 나비나 팬지를 섬세한 터치로 그리고, 일본
종이를 경쟁하게 한 용지를 사용하는등, 독자적인 감각으로 작품을 종합적으로 연출하고 있다.
와타나베(渡邊)씨는 「앞으로도 본
사람이 『귀여운, 예쁘구나』라고 생각해 주시는 것 같은 서작품을 발표해 가고 싶다. 감상자도 즐길 수 있는 전시를 주의하고, 서의 예술성에
친숙할 수 있는 계기로 되면」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와타나베(渡邊)씨의 제작 활동은 자신의 블로그 「【나리나리】가 좋아하는
인사동(仁寺洞)」 (http://insaneko.exblog.jp/)에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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