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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레의 문화 창조의 활동은 그 말로써 들어가며, 그 말로써 하여 가며 그 말로써 남기나니. -외솔 최현배 先生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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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씨를 뿌리는 사람은 우정의 꽃을 피우고, 친절의 나무를 심는 사람은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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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한 줄을 알면 가난하고 천할지라도 즐거울 것이요, 탐하기를 좋아 하면 富하고 貴할지라도 항상 근심이 따른다. -論語 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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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따로 있진 않을 것이다. 경우에 따라 착한 사람이 되고 경우에 따라 악한 사람이 될 뿐이다 - 앙리 드 레니에 - |